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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의자
by
별사람
Sep 7. 2025
창가에 의자 하나.
아무도 앉지 않았는데,
따뜻함이 남아 있다.
빈 의자라 생각했는데,
따뜻함이 함께였네.
햇살이 함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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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존재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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