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어둠 속에서
작은 빛 하나가 길이 된다.
상처 난 마음길 위로
세상은 여전히 거칠고,
눈물은 멈추지 않지만,
그 한 줄기 빛을 따라
희망은 다시 움트고,
사랑은 다시 숨 쉰다.
빛은 희생으로 희망을 틔우고,
희망은 작지만 가장 강하다.
우리는 사랑으로 숨 쉰다.
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