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기다린다

by 별사람

무지개, 푸른 바다,

별빛이 스민 물결,


해지는 저녁노을,

밤하늘의 별빛까지.


빛 닿은 모든 곳에

시가 기다린다.


시련 같은 어둠 지나

스스로 길이 되는,


하나의 여정.

새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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