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르기에 아름다운 거다.
다 함께라서 살만한 거다.
다 괜찮다고 받아들이면,
다 알아서 방법이 생긴다.
다 응원하며 살아가기에,
다 포기해도 또 선택한다.
다 알고 있다 생각 말고,
다 새롭게 배워보자.
다 해보려면,
아직 멀었다.
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