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비슷하다 생각했다.
다 함께한다 생각했다.
다 괜찮다고 되뇌었다.
다 잘될 거라 다짐했다.
다 덤비라며 버텨왔다.
다 포기 말자 살아냈다.
다 착각인 걸 알게 됐다.
다 부질없다 깨달았다.
다 해봤다.
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