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별사람

나는 모르는 게 너무 많아.

나는 안 해본 게 너무 많아.

나는 잘못한 게 너무 많아.

나는 거짓말도 아주 잘해.

나는 ...

... 이제 없나?


별거 없네.

이거 빼면 수천 가지 장점 덩어리

나 꽤 괜찮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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