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있어야 할 곳은누군가의 마음속 아닐까.
작은 별빛 하나 되어마음의 밤을 비추는 일.
세상 누구인들그런 사람 하나쯤 없을까.
네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작은 별빛 하나 되어
나도, 너의 밤을 밝혀 주고 싶다.
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