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네가 예쁘다고 말해줬다.
거울보다 먼저
내 마음이 붉게 물들고,
햇살보다 먼저
내 얼굴이 환히 빛났다.
너의 한마디가,
세상을 다르게 보이게 했다.
"그냥. 예뻐서."
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