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철렁
내 위로의 말들이날카롭게 부서져다시 내 숨을 막는다.
네 편이라고난 너를 이해한다고말해주고 싶었는데,
마음조차제대로 닿지 못하고상처되어 되돌아온다.
그래도,
오늘은 그냥 조용히내 무너진 마음으로네 상처 감싸 안는다.
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