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by
별사람
Oct 22. 2025
괜찮다.
그 한마디 남기고 싶었다.
세상 한켠에 작은 흔적으로
살았으니.
괜찮다.
이제는 집착하지 않는다.
뭔가 남길 걱정 대신 만족으로
채웠으니.
keyword
흔적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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