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
by
별사람
Oct 23. 2025
속도 맞추며 걷던
어느 느린 오후,
시간을 건너온 따스한
마음의 수평선으로.
내 마음속에 찰랑이던
작은 조각배는
네 마음속으로 찰랑이며
헤엄쳐 간다.
keyword
마음
오후
작가의 이전글
숨
마무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