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9일 월요일
손님맞이 대청소 중이다.
오늘은 대학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 오는 날! 아침부터 분주히 청소를 하고 있다. 보기엔 그래도 제법 깔끔한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치우기 시작하니 은근 뭔가가 계속 나온다. 역시 가끔 이렇게 손님이 와야 집도 한 번씩 정리하고 그러는 겨.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