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9일 화요일
꿈을 꾸고 있다.
어제 친구들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서 그런지 새벽까지 잠을 설쳤다. 퇴사를 하긴 했지만 일을 안 하고 싶지는 않은데... 이대로 평생 집에만 있을 수는 없는데... 앞으로 뭘 해야하지...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뜬 눈으로 밤을 보냈다.
그러다보니 오늘 아침 출근하는 남편을 배웅하자마자 기절. 2시간 반동안 정신없이 꿈나라 여행을 했다. 무슨 꿈을 꿨는지는 비...밀...?ㅎㅎㅎ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