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0일 수요일
붙임 머리 하고 싶어 죽겠다.
화사가 너무 예쁘다. 나는 지금 커트 머리니까 저렇게 되려면 최소 5년이겠네.. 근데 머리카락이 얇고 약해서 길러도 저런 느낌은 날 수 없는데.. 슬퍼하고 있는데 희소식! 그녀의 머리는 붙임 머리라는 거!
인스타에서 화사 단골샵이라는 곳에 올라온 시술 후기를 계속 보고 있다. 으잉 너무 해보고 싶다.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