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일 수 없어

2018년 4월 9일 월요일

by 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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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죽을 거 같다.


예상은 했지만 지난 주말의 강행군으로 오늘 내 몸은 바사삭.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너무 힘들어. 엉엉엉엉엉.

'그래도 남편은 일어나서 출근했는데 내가 이러면 안 되지. 혼자 쉬면 치사한데...' 이런 생각을 하며 누워있다.

어차피 2시까지 수원에 가야 하니까.. 그때까지만 좀 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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