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7일 목요일
아프다.
컨디션이 꽝이라 찌그러져있다. 가끔 이렇게 이유없이 몸이 협조를 안 해주는 날은 꼼짝없이 납작 엎드려 쉬어야 한다.
이...이제 일주일에 3번 수영하니까... 좀 튼튼해지겠지? 힝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