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음
고장이 났나 커피 열 잔을 마신 것처럼 두근거린다 쿵쿵쿵
마치 문 좀 열어달라고 나가고 싶다고 안에서 두드리는 것 같다
그 문이 열리기 전까지 열어줄 수 없다
본업은 에디터&영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