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Yenny
맘 속에 떠다니는 많은 생각들을 이제 글로 옮겨 잡아두려합니다. 힘든 하루 속에서도 늘 희망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인생에 대해 고찰하며 독자님들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좋댓구알^^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고잉웰제이드
제 이름엔 단단한 사람이 되고 형통하게 잘 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형통이란 술술 잘 풀리는 것인 줄 알았는데, 단단해져 가며 형통한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심설
심설(心說), 마음을 이야기하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감정의 결을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들을 조용히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진주언니
브런치 시작은 신혼 에세이였다. 그런데 돌싱으로 돌아온 - 본업은 경찰인데 글쓰는 걸 좋아한다.
팔로우
쥴리
서른 셋의 프리랜서 예술가 입니다.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고 독서를 좋아해요. 외롭지 않으려고 결혼을 했고 괴로워져서 이혼했어요. 그런 저를 응원하려고 그 과정을 씁니다.
팔로우
honest
삶은 참으로 신기한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경험과 일들을 겪으면서, 오래전 제가 꿈꾸었던 대로 저를 조금씩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 같네요. 그 경험을 나눕니다.
팔로우
단하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