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단테의 <신곡> 유일하게 다 외우는 책!"

리스트의 순례의 해 <이탈리아> 단테소나타 연주

by 오르 Ohr

왜 단테의 <신곡>을 읽어야 했나?


임윤찬은 단테의 <신곡>의 모든 번역본을 구입해서 읽었고,

'유일하게 거의 다 외우는 책'이라고 했다.

왜 임윤찬이 <신곡>을 그토록 읽었을까?



리스트의 '단테소나타'를 연주하려고


2020년 말 리스트의 순례의 해 <이탈리아>에서 '단테소나타'를 연주해야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테의 <신곡>을 다 읽고 이해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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