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바늘구멍총총총 뚫어놓고 싶네차라리 감는 것이 더 나은어둠이 찾아왔을 때에도희망 같은 빛 새어 들어와어둠은 몰아내지 못해도어둠이 주는 두려움을낭만으로 바꿀 수 있게낭만과 손 꼭 마주 잡고
밤산책할 수 있게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