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허물 벗기듯남긴 나의 잔상들이담이 되어나와 나과거와 현재를가르는 담이 되고멀수록작아진다는당연한원근법이삶에도 그대로적용된다는 사실에흐르는 눈물은점이 된 나를점이 될 내가바라보며인생의 끝자락마지막 문장에찍히는마침표.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