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을
특별함으로
만드는
재주는
꽃에게만
있는 게
아닙니다
아름다움으로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