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2 내면아이의 이야기 들아주기
가끔은 부정적적인 생각들이
내 안에서 내적갈등을 일으킵니다.
프리세일 4일 차
사람들의 감정들에 민감한 편이기에
전단지를 돌릴 때도 그 사람이 귀찮아하는
너무 많이 받았다며 불편함을 표현하는 이들.
이럴 때는 현타가 옵니다.
우리가 주고 있는 것이 피해를 끼치고 있는 건 아닐까?
빛의 속도로 우편함에 투봉을 마치고
딱 뒤돌아 서 가려는 차,
이봐 아가씨 잠깐 이리 와봐요!
하면서 다시 수거해 가라는 이.
나누고 있는 이 종이가 누군가에겐
쓰레기인 건 아닐까?
그렇게 다른 호수로 이동하여 동봉하려는데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있길래
자동반사로 가던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식은땀이 등골을 타고 쭉 흐르며
전단지를 보이지 않게 반대쪽으로 가렸습니다.
아주머니 왈: 그러다 학생, 전단지 돌리러 온 거니?
호이 왈: 네…!
아주머니 왈: 여기서 돌려도 돼. 돌리고 가렴~!
호이 왈:그래도 괜찮나요?
아주머니 왈: 아르바이트하러 온 거니?
호이 왈: 네:)
아주머니 왈: 그래 수고가 많아요. 꼭 부자 되세요~
그녀의 말은 천사가
저의 마음을 알아주듯
저의 어머니가 토닥토닥 달래주듯
온유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그러다
마음을 다 잡습니다.
프리세일은 합리적인 가격에
회원님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움직임의 힘을 믿습니다.
이의 강력함 치유력을 사랑합니다.
모든 이가 멘토와의 멘티의 관계에서
서로 성장하는 도약은 세상을 위해
무한한 이익을 가져다 줄거라 믿습니다.
저는 홍보의 역할을 하고 있기에,
이를 알리는 의무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선물 같은 소식과
기쁨의 미래를 공유한다는 마음으로
관점을 전환하니 무거웠던 마음이
한편 가벼워졌습니다.
기쁨의 환호성이 저를 감싸며 다시금
상승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할 일을 다할 뿐입니다.
그것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그들의 몫.
전 Holistically creative wellness director 가 될 겁니다.
아니
전 Holistically creative wellness director입니다.
저는 치유와 사랑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상의 변화를 호이호이하는 일을 합니다.
여성들의 건강함에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곳
그 사랑이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동료, 직장상사들에게, 이웃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
더 살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 믿음으로 일합니다.
저는 저를 응원합니다.
저는 제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잘 되는 길이 모두를 위한 길이라
믿으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온 마음과 감사를 담아
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