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3 내면아이와 대화하기
하나님
어제 대표님이 다른 지점 오전에 사람이 나가서
수업 도와줄 수 있겠냐고 도움을 요청하시고
그건 어려울 것 같다며 거절을 했습니다.
제 딴에는 제가 건강하고 즐거워야
그만큼의 수업을 전달할 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침 6-10시 수업. 12-8시까지 프리세일.
저는 언제 쉰단 말입니까?
공부하기로 한 것은 어떻게 하고 말입니까?
하지만 맘이 편치만은 않았습니다.
하나님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침 명상,
미래의 저의 아름다운 정장에 힐까지 아름다운 여성이 보입니다. 그녀는 발을 동동 구르며 불안 초초함이 느껴집니다. 운영하는 커뮤니티에 문제가 생겨 어찌 해결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그때 걸려오는 한 통의 전화.
사촌조카 있습니다.
이모 내가 도와줄게
쉽지 않음 행위임을 알았기에
그녀의 도움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녀는 평화와 기쁨을 만끽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가야 할 길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두가 나의 가족이라 생각할 때,
저는 그 일을 기꺼이 도울 겁니다.
그들의 기쁨이 저의 기쁨이기에.
도울 수 있는 탤런트를 주심에도 감사합니다.
제 몸이 힘이 들더라도 당신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당신이 보호해 주고 치유해 주고 더 좋은 길로
안내해 줄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부디 언제나 저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비전은 너무나 눈이 부시고 아름답습니다.
온 마음과 감사를 담아,
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