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스스로 길을 만든다.
리바디소 가는 길(Ribadiso/Arzua)
질문우리는 왜 이런 고생을 하며 순례길을 오르는가?일상으로 돌아와 쉽게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짜증이 날 때마다 대뇌 인다.가치 있는 것은 누군가의 피와 땀, 눈물이 쌓여 천천히 만들어진다.오늘의 나를 위해 선대의 순례자들이 그 길을 닦아놓았다.우리는 천 개의 사랑의 결과이다.-Linda Hogan자료출처: 까미노 가이드북 원서에 나온 내용을 보고 내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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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25
by
양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