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통독 100일

Day 38 출애굽기 22,23

by 호이 HOY


외국인, 과부, 고아들을 챙기시는 하나님.

가장 연약한 존재들까지도 바라보고

손을 펼쳐 보호하며 사랑 나누는 그.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산가 버리지 말고 그를 도와 그 짐을 부리울찌니다


미워하는 자가 공평하지 않은 일을 하고 불법을 행하여도 사랑으로 행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어느 정도의 짐까지 들어주어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있을까?



“Is it truly God’s will for us to act in love even when someone who hates us does unjust and unlawful things?

To what extent must I carry their burden to be considered a true child of God?”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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