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1,42,43 출애굽기 26,27,28,29,30,31
거룩하고 거룩하지 않은 것은 어떻게 구분지를 수 있을까?
이건 생명을 죽이는가? 살리는가?
이건 사랑의 의도인가? 두려움의 의도인가?
이것은 기쁨인가? 쾌락인가?
이것은 통하게 하는가? 막히게 하는가?
이것은 모두를 위한 것인가? 나만 위한 것인가?
이것은 진실인가? 거짓인가?
하나님 앞에서 모두 내어드릴 것인가? 숨길 것인가?
What is meant by purity / non purity? /
What would differentiate holy or not holy?
Is this give life or take life?
Is it rooted in love or fear?
Is this true joy or fleeting pleasure?
Does it allow flow or create blockage?
Is it for all or only for myself?
Is it true or false?
Can I offer this fully before God, or do I want to hide it?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죽이겠다라 표현하시는 하나님
어떤 의도에서 그렇기 말하신 걸까?
가장 이상적인 안식일은 어떤 모습일까?
몰아 읽어 죄송합니다.
저의 죄를 용서하세요.
그럼에도 사랑해주시고
지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