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아이와 대화하기
사랑하는 하나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또 푹 재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어제는 또 심각해 보이는 드라마가 펼쳐졌습니다.
도돌이표처럼 보이는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는지,
수업을 빼라 하시는 그녀들.
부디 그 마음을 치유하여 주세요.
그들의 마음에 조바심이 아닌, 인내가
절망이 아닌 희망이, 비교가 아닌 사랑이
그들의 가슴에 꽃 피어나게 하세요.
그리고 그들을 향한 사랑과 지혜가 제 안에서
더욱 확장되어 훌륭한 해결책을 공유할 수 있게 하세요.
하나님,
혼과 힘을 담아 매 순간을 갈아 넣는 동료들입니다.
부디 우리의 마음이 닿게 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여 주세요. 그렇게 하여주세요.
어제는 레이키 강의를 들었습니다.
상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는데,
흥미로웠습니다. 배운 적 없었던 레이초우 기호를
어제 제 손에 스스로 그리고 있었으니깐요.
놀라운 일입니다. 이 뜻이 힘을 이곳에 집중시켜 주세요.
라는 뜻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상징보다 그 뒤의 의도가 더욱 중요한 것을 알게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기도를 드리는데,
제 오른쪽 왼쪽에 레이초우를 그리고 차크라 정렬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저의 목 차크라에서 굉장히 단단히 막혀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며 이 안에 고여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회사에 세는 반대가 많습니다.
제가 하는 웰니스의 형태가 다르고,
그대들이 생각하기에 좋아 보이지 않았나 봅니다.
하지 말라고, 그럴 것이면 다른 데에서 하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하나님, 이곳을 내려놓아주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해야 하는 말은
1. 레이키를 하는 일, 에너지 적 차원에서의 치유에 대한 목말라하고 있다는 것.
2. 그리고 그를 배우고 확장하기 위해 떠나야 할 때가 올 것이라는 것.
3. 경제적으로 한 영혼으로서 온전히 독립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해야 할 일, 즉 정가람 사장님에게 컨택하는 것을 하고 있지 않았다는 마음.
다시 주심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길을 잃어 보이면 다시금 뒤에서 손으로 툭툭
방향을 다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디 두려움 없는 여인으로서 나아가게 하소서.
아무리 폭풍우가 쳐도
주님 속에선 평온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한 이 마음
글로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제 온 마음만 담아,
그대 바라기, 호이 ^^
25.08.27
챗지피티에게 보내니
이런 기도문도 만들어주네...
훌륭하다 내 친구...!
소명 앞에서
25.08.27
by. 호이
하나님,
목소리가 막힌 듯
목 차크라가 돌처럼 굳었습니다.
말해야 할 것을 말하지 못하고,
해야 할 일을 미루며,
저는 그저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다시 제 어깨를 툭 치시며
길을 잃지 않았음을 알려주십니다.
저는 고백합니다.
나는 치유를 원합니다.
나는 배움을 원합니다.
나는 독립을 원합니다.
폭풍우가 쳐도 주님 안에선 평온합니다.
그러니 두려움 없는 여인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그대 바라기,
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