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가는 통로에서...

내면아이와 대화하기

by 호이 HOY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푹 온몸과 마음 영혼이 평온에 거하게 하시며

온화함 속에서 깨워주심에 감사합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 못 나갔던 교회에 가기 위해 준비를 하는 아침입니다!



저의 옆에는 사랑하는 친구가 느껴집니다.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나의 소중한 친구.

어찌 자고 있는 모습이 이렇게 천사 같을까요?

밤낮으로 열심히 일하는 그입니다.

부디 온전한 쉼을 허락하시어

모든 것이 재충전되어 깨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친구는 나에게 계획적이고 추진력을 나누고,

나는 그에게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을 유연함과 사랑을 나눕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성향을 갖고 있으나,

영혼의 목적은 하나를 향합니다.

당신에게로 많은 영혼들을 인도하는 것.

바로 그들의 내면아이와 연결하게 함으로써 돕습니다.


저는 그들의 감정적이고 직감적인 스토리로 그들의

음적인 에너지로 그들을 정화하고 다시 안에서 밝은 빛이 흘러나오게

그는 그들의 이성적이고 체계적인 스토리로 그들의

양적인 에너지로 그들을 창조하고 다시 밖에서 밝은 빛이 흘러나오게

물론 서로가 서로의 역할을 못하는 것은 아니나,

서로가 잘하는 것을 찬양하며 서로가 할 일을 하여

더욱 훌륭한 세션을 준비합니다.


그들이 치유될 수 있게

그들이 자유로워질 수 있게

그들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게.


저희가 만나는 모든 영혼이 밝게 빛나기 때문에

저희는 부족하지 않습니다.

매일이 더더욱 기적과 함께 하며

매 순간 더더욱 풍요로움을 느낍니다.


우리는 신의 자식들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신이신 저희들이

행하지 못함이 무엇 있겠습니다.

가장 든든한 백을 얻었으니,

그 물질적 영적인 풍성함을

모두와 배로 나누게 하옵소서.


We are the children of God!

We are the children of God!

We are the children of God!


어린아이들만이 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말씀하셨으니,

부디 우리가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밝혀

즐겁게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만들어가는 그 여정

기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기적같이 풍요로운 하루에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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