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아이와 대화하기
하나님 안녕하세요!
안녕히 푹 주무셨나요?
오늘도 의식의 흐름대로 기록해 볼까 해요.
많은 일이 또 있었어요!
#가장 건강한 삶이란
어제 어떤 영상을 봤는데;
가장 건강한 삶이란
가장 기쁘게 하는 삶이다.
가장 기쁘게 하는 삶은
내맡기는 삶이다.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일어나는 일이다.
배가 아프다. 나를 위해 일어나는 일이다.
누군가 떠나간다. 나를 위해 일어나는 일이다.
모든 만병의 원인이 스트레스라면,
스트레스는 우리가 결과를 정해놓고
그에 미치지 못하면 생기게 된다.
그렇기에 가장 건강한 삶은
창조주에, 우주의 뜻에 저항하지 않고
온전히 내맡기며 흐름을 타는 즐거운 삶이다
제가 이 여정에서 배운 레슨을
다시금 다른 사람을 통해 언어화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스스로 다시금 온전히 체화하고
사람들과 나누고픈 너무나 소중한 배움입니다 :)
오늘도 그 기적 사랑을 행하는 통로로 사용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당신에 대한 믿음을 잊지 않고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소서!
#저의 사랑하는 일
저는 오늘도 일하는 시간보다 오버하여 일을 하고 왔지만,
이는 저의 기쁨입니다! 해야 해서 하는 것이 아닌 하고 싶어 하는 일이기에
힘을 뺏기기보다 오히려 저에게 힘을 주는 일들입니다!
회원님들에게 목표를 설정해 드리고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믿어주고,
응원해 드리고, 작은 생활습관 하나하나
바꿔나가는 그 여정이 얼마나 보람차고
저의 영혼을 노래 부르게 하는지요.
뭐 별로 한 것도 없는데 1kg가 빠졌네요...
하며 기뻐하시는 회원님들.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발의 아치가 생겼네요~!
신기해요.
하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잠도 덜 오고 집중력이 생겼어요
점심시간에 운동하는 것 도와주실 수 있으세요?
오 신기하게 몸이 가벼워지고 머리 아픈 것도 허리 아픈 것도 사라졌어요.
등등 자유로워지고, 아름다워지고, 즐거워지는 회원님들의 반응이
저의 삶의 목적이요, 노래라요.
노래 부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교회
제가 무서워하는 두려워하는 그 존재와의 회피로
제 몸과 마음이 너무나 무거웠습니다.
그렇게 교회도 2주 동안 못 나갔네요.
저에게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올라오면
해리성 기질이 발견됨을 압니다/
교회 친구들과 전도사님께 그를 풀어낼 수 있는 시공간 마련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가둬두었다면 더욱 커졌을 수 있을 법한데, 풀어내놓으니 훨씬 마음이 평온합니다.
응원해 주고, 같이 가서 싸워줄까 말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전도사님 말처럼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사람은 죽음이 두렵지 않은다는 것처럼.
저 또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온전히 내려놓고 담대한 여성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두려울 것 없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부디 그렇게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장기자랑
추석 때 장기자랑을 준비해 보라 합니다.
남북한 청년들이 함께 함에 챗지피티와 상의하다
이러한 대본을 연출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많지 않아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대를 통한 상상극 함 공유 배고겠습니다.
� 메시지: “남과 북,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소품: 의자 4개, 성경책 2개(재연·리아), 이어폰(시은), 가방(유경), 십자가,
배경음악 준비: � 구원열차 워십송 (~56초)
� 등장
남한 1 (시은): 활발, 즉흥적, 예수님 잘 모름
남한 2 (재연): 차분, 말씀 담당, 예수님 잘 앎
북한 1 (유경): 호기심, 반항기, 예수님 잘 모름
북한 2 (리아): 밝고 마음 따뜻함, 예수님 잘 앎
북한 3 (주양): 예수님 역할, 신비롭게 등장
동작: 모두 의자에 앉아 버스 흔들림 연기
시은: (음치, 이어폰 끼고 흥얼거리며 해드뱅뱅) ♪ 예수님 사랑~ 날 자유케 하네~
유경: (팔짱 끼고 자다 깬 듯, 인상 쓰며) 아 진짜 시끄럽네… 버스 안인데 예의도 없네… (뒤를 돌아 리아에게) 예수님? 그게 뭔데? 먹는 거야?
리아: (밝게 웃으며)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서로 하나 되게 하신대요!”
재연: (성경 읽다가 갑자기 일어나) “맞아요! 우리 마음속에 구원과 자유를 주시는 분이에요!” (다시 앉아 성경 읽음)
유경: 오~ 그럼 나도 그 사랑 느낄 수 있는 거야? 그분이 또 뭐 라카더나?
리아: (성경 펴서 읽으며 십자가 앞으로)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 3:28)
재연: (일어나 성경책 닫고) “맞아요! 그리스도 안에서는 남이나 북이나 다 하나예요! (유경에 성경책을 가지고가 펼쳐 보이며) 서로 친절히 하며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라!” (엡 4:32)
조명: 음악 살짝 줄고, 무대 오른쪽 조명 켜지며 예수님 등장
주양(예수님): (천천히 걸어와 중앙으로 나와 팔 벌리며) “내 안에서는 모두 하나가 된단다."
리아 & 재연 : 뒤로 놀라 자빠지며 (리아는 왼쪽으로, 재연은 오른쪽으로 동시에 소리친다) 예... 예수님이다!
(예수님 유경에게로 다가오며)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와 함께 구원열차를 타러 가지 않겠느냐?”
유경: (놀라며 눈빛 흔들림 → 감격) 좋아요! (손을 잡음) 잠깐만요! (시은에게 다가가 이어폰을 빼주며)
시은: (처음엔 신경질을 낸다) … 아씨 뭐야~!
유경: (손을 내밀며) 너도 같이 가자! 네가 좋아하는 예수님 오셨데!)
시은: (고개를 끄덕이며 유경 손을 잡으며) 그래 좋아!
(유경 손을 잡으며 주양언니 기준 왼쪽엔 시은, 오른쪽 유경 선다)
노랫소리가 들려오고 그 옆 리아 재연자매도 무대로 돌아와 준비.
음악: � 구원열차 곡 볼륨 업
노래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기차 동작
좌우 흔들기, 손뼉 치기, 앞뒤 연결 (관객과도 연결 유도)
마무리: 음악 끝나며 손 맞잡고, 모두 큰 소리로
� “남과 북,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구원열차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손을 흔들며 관객들을 환호와 밝은 미소로 환영해 준다)
아이디어가 채택이 되던 안되던
저는 모든 것 당신께 맡깁니다
부디 우리와 그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공유하는 시간 갖게 인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는 길
떡을 먹고 싶어서
떡을 먹어도 될지 그대에게 질문을 하고
떡집의 옆집 앞에 서서 당신의 뜻을 묻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문을 열고 나와
거기 남의 집 앞에서 뭐 하는 짓이여~
무슨 기도를 그렇게 하는 거야!
라며 썩 꺼지라는 말투로 화를 내십니다.
아주머니가 장사가 안되시나,,,
맘이 편치 않으신가 보다 하고 죄송하다며 인사드리고
떡을 사지 못하고 길을 걸어 나왔습니다.
근데 뒤에서 손을 낚아채며 뭐 하는 짓이었냐고 물었습니다.
떡이 어제부터 먹고 싶었는데
무슨 떡을 먹을지 고민하고 있었다고 말씀드리니
화를 내시며 그걸 왜 남의 집 앞에서 그러냐고 묻습니다
무슨 마녀가 주술을 부리는 것을 보였을까요?
흠 하나님.
세상에는 참 다양한 의식이 존재합니다.
가슴이 떨리며 얼굴이 빨갛게 되어 저를 따지는 그 아주머니에게
사랑의 에너지를 보내드렸습니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당신을 해치려 했던 것이 아니라고.
그렇게 마음을 잠잠하게 해 드리고,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며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러자 다음부터 그러면 신고할 줄 알아. 요즘 손님들 중에 이상한 손님들이 많았나 봅니다.
부디 그녀가 당해야 했던 피해자적인 사고가 치유되기를.
그녀가 자유롭기를.
저의 가슴도 쿵쾅쿵쾅 뛰어대어싲만
당신의 이름을 부르면 평온이 찾아옵니다.
하나님 부디 저와 평생 함께 해주십시오.
제가 가는 곳보다 저와 함께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모든 두려움이 당신 안에서 녹아내리기를.
#아버지 티셔츠
너무 이쁜 파란색 셔츠가 보여 하나 샀습니다.
옷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말이죠.
내 옷 사기도 부족한 돈이라 생각했습니다.
남의 옷을 사본 적이 있나 싶었습니다.
무든 것을 내려놓는다 생각하니,
제가 저에게 주었던 것보다
제가 남에게 주었던 기쁨이 더 크고,
오래가며 세상을 위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곳을 떠난다면,
그 향기가 더욱 크게 퍼질 것 같아서요.
돈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표현에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