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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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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두시
엄마가 되어 다시 런던에 돌아와 살고 있습니다. 일상이라는 무대를 사랑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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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스타킹
‘우리는 침묵할 수 없다’ 함께 썼습니다. 런던에 거주하며 그림도 보고 글도 씁니다.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것이 주는 위안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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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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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의 반란
무한 경쟁의 시대를 뚫고 온 평범한 사십대. 16년간의 MBC 생활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돌며 일상을 적습니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에 도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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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롱고스
2014년 이래 유럽에서 살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진으로 일하고 있으며, 여행과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넓은 세상을 한없이 보고, 배우고, 나누고 싶은 솔롱고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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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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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곰
둘이 만나 지구 한바퀴. 영국에서 태어나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자란 짝꿍과 함께 살고 있는 방랑곰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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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맘
<아이와 다투지 않는 영국육아>, <하루 한권 영국엄마의 그림책 육아> 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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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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