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Minus)의 새로운 정의를 내리다

Positive Minus 코오롱인더스트리 서울디자인 2022

by 데이지
많을수록, 더할수록 좋다는 믿음은 늘 옳은 것일까. 모자라기보다 넘쳐야 안도하고, 줄어들고 작아지면 허기진 무의식을 바꿀 순 없을까.


코오롱인더스트리



국내 대표 패션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FnC에서 지속가능성을 대표하는 3개 브랜드가 입고, 먹고, 머무는 평범한 순간을 포착해 마이너스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였다.


패션 브랜드지만 '옷만 팔지 않는' 3개 브랜드의 남다른 행보를 통해 뺄셈이 주는 더함의 가치와 과잉의 시대를 지나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브랜드 메세지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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