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공격한 ‘괴물’ 이번엔 LG전자 겨눠…미국서 韓기업 특허 리스크
안녕하세요. 아이피렉스 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일명 특허괴물이라고도 불리는 미국 특허전문기업(NPE)이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를 표적 삼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NPE란, 주된 회사의 수입을 제품 판매를 통해 얻지 않고 특허 소송을 통한 고액의 로열티 확보에 목적을 둔 기업을 의미합니다. 이번에 소송을 제기한 프록센스 역시 NPE로 분류되는 기업입니다.
프록센스는 2021년 삼성전자의 삼성페이 서비스에 자사 특허가 무단 도용됐다며 삼성전자 한국 본사와 미국법인을 고소했습니다. 미 법원은 프록센스 손을 들어줬고, 삼성전자는 프록센스와 합의를 통해 소송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LG전자에 특허 침해를 제기한 기술은 생체 인증 관련 6개 특허입니다. LG페이와 LG 스마트키 등에 해당 기술이 무단 사용됐다는 게 프록센스의 주장으로, 프록센스는 법원에 금지 명령 구제와 금전적 손해 배상을 요청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아래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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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김용덕 변리사는 삼성전자, LG전자, 샤오미, 바이두 등 국내외 유명 대기업들의 특허 사건을 처리한 경험에 기초하여 아이피렉스 특허법률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국내 특허, 미국 특허, 중국 특허, 유럽 특허, PCT 특허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특허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김용덕 변리사는 『기술특례상장 바이블』,『인공지능 특허 심사실무 가이드』, 『상표 유사 판단 이론 및 판례』의 책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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