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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엄마의 아침일기
31년차 주부입니다. 매일 아침밥을 짓는 건 일기를 쓰는 것과 같고, 그것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모아 두었던 아침의 기록들을 이곳에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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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필
느끼고 쓰고 평온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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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
50대에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동남아시아의 주재원 생활로 겪은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일상에서 오는 사유를 글로 표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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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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