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9월 25일

#D-98 #100일챌린지 #백일매일 #무언가 #시작

by 김쥴리

버린 물건. 포장 완충재. 선물하기를 좋아하는 나라서 언젠가 나약한 물건을 포장할 일이 있다면 쓰려고 놔뒀던 것인데... 짐일 뿐이다.



브런치에 글은 쓰고 있지.


그리고 또 슈퍼마켙플라워의 화분 모작. 모작 인생이다.



벌써부터 슬슬 성실하기가 힘드네... 이래서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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