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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
매일매일 하고싶은 말도, 하고싶은 일도 많아서 감당 못하는중. 내 이야기같은 우리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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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표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브랜딩/퍼스널 브랜딩과 생산성,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이야기합니다. 2013년부터 '느낀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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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임현진
독립 프로듀서. 도시·공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여러 축제, 예술단체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공연을 하며 만난 세상을 이야기하고, 재미난 질문들을 찾아내기에 몰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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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류
문화행정학자, 칼럼니스트& 컨설턴트. 공공 문화예술 현장 문제를 가까이 오래 들여다봐 왔습니다. 조직이 아프다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서부터 함께 시작하는 게 저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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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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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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