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리로드
개와 차만 건드려도 그 사단이 났는데
뭔 생각으로 집을 건드린건지
한줄평이랍시고 적을 게 딱히 없다.
이미 전작에서 보여준 스타일을 보강해서
더 장대한 이야기 속에서 보여줄 뿐이다.
당연히 전작이 보여준 쾌감은 여전하며
오히려 조금씩 더 들어간 기교에 새로운 느낌이 더해진다.
(특히 연필과 거울 방)
어서 빨리 3편이나 찍어줬으면 좋겠다.
뭐가 나올 진 예상이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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