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로기산

by 호밤부
호수가 산만큼 많은 듯한 스위스
(또) 기차를 타고 (또) 산으로
그 전에 배를 먼저 탔다.
물에 비친 모습이 꼭 데칼코마니같다.
로기산
하트
겨울이라 해가 빨리 지는 건 아쉬웠지만 노을을 한가득 담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