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조각들
정말 잘 사는 삶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내가 생각하는 잘 사는 삶은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행복감을 주는 말과 행동을 자주 하는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한 모든 말과 행동은 자신과 타인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기억에 계속 남는다.
강렬한 감정을 유발한 감정일수록 더욱 그렇다. 너무 좋았거나 너무 나쁜 기분은 더 강렬해서
오래 기억에 남는다. 인간은 부정적은 감정을 더 오래 기억하므로 타인에게 상처가 되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우선 필요하다.
특히 가깝고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처는 아주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래 남고 어쩌면 더 큰 상처가 되어 자신에게로
돌아올 수 있다.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정말 해서는 안 되는 일 중 하나이다.
아무리 외적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어도 자신의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지키지 못한 사람은
결코 진심으로 행복할 수 없다.
또한 자신에게도 스스로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한다. 자기혐오와 자기학대는 우리도 모르게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일이다. 자신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을 쉽게 하며 스스로를 가혹하게 대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지 못하면 타인도 소중하게 여기지 못한다.
자신과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고 기억에 남을 좋은 말과 행동을 자주 하는 것이
매일을 잘 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