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좋다 이 가을~!
두 달만의 외출
by
김별
Oct 2. 2023
병 앓이하고 나서
두 달만의 외출
아~너무 좋다.
이 가을~!
가을 하늘, 들판 바람
다 처음 보듯
싱그럽고 향기롭다.
나도 따라 가볍고 넉넉해지고 싶다.
너무나 좋은
이 가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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