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확신은 타인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타인으로부터 나오는 건 불안뿐입니다.
내가 걷는 길은 나만 알고 있고 나만 알 수 있습니다.
되고 싶다면 하면 되고,
하기 싫다면 바라지 않으면 됩니다.
사람들은 내가 잘되어도, 잘 안되어도
그 이유를 나에게서 찾을 것입니다.
그러니 무엇이든 개의치 말고
나만의 생각과 방법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결국 오래오래 달려서 완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나만의 속도로 달려나가는 것 임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일도 삶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뒤처지기 싫어서 제 속도를 잃어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속도를 맞춰서 더 이상 뛸 힘이 없어지게 되는 것처럼,
결국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
는 것입니다.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까요.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김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