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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7일을 넘겼다.
글의 수준이 형편없고, 뭉텅뭉텅 올리기도 부지기수.
하지만 꾸준히 일주일을 넘겨보자는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
보잘것없지만 나에겐 보잘것없지 않은 작은 성공.
오늘 아침 우연히 들은 송희구 작가의 한마디.
"얼마나 더 해 나가느냐가 중요해".
나는 얼마나 더 해나갈 수 있을까?
모르지만 작은 성공에서 얻은 성취감과 용기는 나에게 더 큰 성공의 씨앗이 될 것이다.
나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