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이 모든 일들을 오롯이 혼자 쳐내기가
정말 힘든 일이었다는 것은 이미 시작전부터
알았지만 마무리 초읽기를 앞두고 있는
지금까지도 힘듦이 힘들다.
주변 도움없이
실시간으로 마무리 짓고
또 시작하기를 반복
정말 지치게한다.
+
아무 일 없이 평온한 날은
이 인연이 마무리되고
아이들의 입시가 마무리되면 누릴 수 있는
평범한 사치일까!!!
18년동안 나한테 저지른 악행
거짓말. 사기. 가스라이팅. 도박 등등
넌 인간이 아니야
너희 집은 쓰래기통이야
보고 배우며 자란다는 것!!!
자라온 환경을 왜 무시할 수 없는지!!!
니가 잘 보여줬잖아!
두 번 다시 너같은 쓰레기는 만날 일 없을거다.
다들 말하자잖아
영화로 만들어라! 책을 써라!
세상에 있는 어떤 말로도 너같은건 표현할 방법이
없다고 너같은 건 여태 이 세상에 없었으니
새로운 신조어를 만들어야 가능할듯!!!
쓰레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