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
어제 환상의 조합으로
이사를 마무리하면서
지금부턴 이제 오로지 내 영역으로
시작되는 시간이 되었다.
세대분리가 되었다.
+
잘 살아보자!!!
마음이 무너져 내렸던 날 브런치를 만났습니다. 제 글이 상처받은 마음에 치유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