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업가로서 일을 만들어 낼 때 고민해야 하는 것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어떻게 하면 자동화 수익구조를 만들어야 할까?


여기에서 "자동화"라는 단어는 꼭 IT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자신이 하는 것을 효율적으로 누군가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내가 A라는 일을 해야 하는 시간 동안 B라는 일을 할 때 두세 배의 수익이 나온다면, 고용 비용이 들더라도 A라는 일을 맡겨야 합니다. 물론, A라는 일에서 나오는 수익이 고용 비용보다 많았을 때입니다. 아니면, A라는 일을 줄일 방법이나 효율적으로 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계속 넘기다 보면 내가 신경을 쓰지 않아도 일정 부분 수익이 나옵니다. 꼭 누군가에게 맡기지 않아도 자동화하는 것도 있습니다. 책을 집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인세라는 자동화 수익이 나옵니다. 인터넷 강의를 찍어도 좋습니다. 인터넷 강의는 한번 만들면 여러 번 수익 구조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사를 양성해서 내가 강의했던 것을 맡기고 일정 수익을 가져오는 것도 좋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 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오직 생각할 것은 "이 수익 구조를 어떻게 빨리 자동화하고, 더 새롭고 큰 가치를 만드냐"입니다. 완벽하게 전환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히 바닥을 쌓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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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작은 일을 많이 받아서 하지만, 점차 가치있는 일로 채워나가자.


회사에서 고정적인 월급을 받다가 1인 기업가로 활동하면서 끊임없이 불안함에 휩싸이게 됩니다. 일이 들어올 때는 기분이 날아갈 거 같다가, 며칠 일이 들어오지 않으면 다시 불안합니다. 주위에서는 더욱 큰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큰 금액 사업 참여가 쉽지 않습니다. 주위를 잘 돌아보면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거부했지만, 자신이 조금만 시간과 노력을 하면 해낼 수 있을 거 같은 일이 있습니다. 긴 일정을 채우지 않는 작은 일들이 몇 개 모이면 큰일이 됩니다. 작은 일이 다음연도에는 큰일로 되어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작은 일은 하루에 두 가지, 세 가지 채울 수도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작은 일도 받다 보면 일정을 도저히 할당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때는 위에서 설명한 누군가에게 맡기고 어느 정도 수익화를 만들어가는 것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까지 작은 일로만 채울 수는 없습니다. 조금씩 기회가 되면 더욱더 성장하고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으로 채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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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실행,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장점을 살리자.


1인 기업가의 큰 장점은 빠르게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의 결정이 필요 없습니다. 떠오르는 아이디가 있다면 모두 시도할 만 합니다. 낚싯대를 많이 펼치고, 많이 거둬들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보고 하는 것입니다. 10개의 낚싯대에서 3개 정도만 대어를 낚아도 성공했다고 봅니다. 제일 안 좋은 것은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이었는데?"라고 보고만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수익원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면 그때부터는 "지속"입니다. 반복해서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합니다. 지금 떠오르고 있는 콘텐츠가 있나요? 그렇다면 당장 조사하고, 써보고, 자신 것으로 만들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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