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글을 잘 쓰는 방법”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평생 해온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글 쓰는 것은 참 어려워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강의하는 것이나,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것 모두 글쓰기와 같게 들어줄 “대상”이 필요합니다. 우선 익숙한 말하기로 시작하면 됩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한 장이라면 1분 동안 말해보고, 3분 동안 말해보고, 5분 동안 말해보고 내가 의심되지 않을 정도로 말해봅니다. 만약, 도저히 말 못 하겠으면 그것은 공부해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그럼 이제 그대로 글로 옮기면 됩니다. 문제는 글로 쓸 시간을 또 투자해야 해요. 하냐 안 하냐의 차이이죠. 지인들과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는 것과 같이 즐길 수 없으면 괴로운 시간이 됩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은 지금 글로 옮기는 나와 대화하는 이 시간을 마음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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