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마음의 등불,
어둠을 밝히는 빛.
믿음 없는 어둠 속에서도,
그 유일한 빛으로 날아온다.
절망의 바닥에서 소망을 찾아,
작은 빛을 기다린다.
힘없는 손으로 꽃을 피우며,
새로운 시작을 기억한다.
바람은 언제나 변하기 마련,
하지만 희망의 빛은 변하지 않는다.
무한한 가능성을 안고서,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