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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바다
아이 낳고 모성애가 천성이 아니란 걸 알았다. 혼자 두 아이 키울 엄두가 안나 엄마들과 공동육아 어린이집을 만들어 8년 동안 조합활동을 했다. 사람 공부하며 상담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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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슬아
삶이 부서진 자리에서 길어올린 자전적 글과 고유하고 근사한 작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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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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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록
단순하고 깊게 살고자 하는 인간이나 복잡하고 얕게 살고 있을 때가 많은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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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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