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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강용
‘나는 청소부로 살기로 했다’ 어쩌다 중년의 남성이 청소 업을 운영하며 좌충우돌 청소현장의 경험과 청소부의 성장 과정을 글과 마음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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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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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안녕하세요. 대학생입니다. 글도 쓰고 연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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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Park
일상에서 느끼는 감상을 에세이로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라기보다는, 스스로에게 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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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진
1인용 테이블에 앉아 작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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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40대 여자 사람. 유럽 주재원 살이 5년을 10년 산 듯 풀어 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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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부산에 살지만 바다보다 산이 가깝다. 평생 살았지만 몰랐던 부산을 새롭게 발견하고 있다. 살고 있는 곳에서도 모험은 가능하다는 모토로 부산 여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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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아트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문화공동체, 데일리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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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월
25년 회사원 생활 후 현재 역사 강사와 관광가이드를 겸하는 프리랜서. 알고 보니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저것을 열심히 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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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안녕하세요 Jane 입니다. 제 브런치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에는 패션업계 종사자였고 지금은 인도에서 살고있는 꿈 많은 Dream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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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민 라이트랩
빛과 조명에 관한 디자인과 기획을 하며, 빛에 대한 글을 쓰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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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낮에는 역사 가이드로 프라하를 소개하고 밤에는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과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이집트 요르단 터키 스페인을 거쳐 체코에서 지식감성투어 회사 위드피터팬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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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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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
미술관 학예업에 종사한 지 7년차, 현재는 런던 소재 국립미술관의 큐레토리얼 팀에서 일하며 예술을 사랑하고 공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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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디너리페이퍼
공연일을 하다가 퇴사 후 갭이어를 선택했다. 머무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대부분 일상을 여행처럼, 도전을 취미로 살길 꿈꾸며 소소한 일상의 시간과 기억을 기록하는데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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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
《삶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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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 Y
인문을 지향하는 건축가가 열어보는 삶이라는 주제의 장소입니다 건축, 역사, 철학, 문학, 예술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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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서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이자 교육자이다. 일상에서 만나는 건축시선을 통해 더 나은 삶과 도시를 만드는 건축적 감각을 전하고자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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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수
고현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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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도나츠
9년째 방송만 한 기자. 쉬면서 나를 돌아보고, 세상과 개인에 대한 글을 쓰고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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