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항암과 방사선
명지병원으로 전원을 하고 방사선 갈때마다
아 옮기길 잘했어 나자신을 칭찬했다
그러다 후항암하는 날과 방사선 하는 날이 19일은 겹쳤다. 키트루다는 이대목동서 방사선은 명지병원서. 낮 항암 입원이라
6시간 이상 병원에 있어야하는 상황
아침 일찍 갔음에도 채혈실 앞은 드글드글
한 40명 기다리고 나니 내 차례
입원 수속 대기도 몇십명
듣기로는 27명이 병실을 못받았다고..
8시에 도착했건만
입원 수속하니 9시반..이상한 검사실을 병실로 만들어 배정하더라
3시반 이후에나 나갈수 있다 방사선 시간이 빠듯해짐.
3시반에 퇴원수속하는데 또 30분 대기...
녹초가 된 상태로 명지병원에 가니
한적한 방사선 너무나 쾌적하다.
오늘은 근육통이 넘 심해서 키트루다만 하는데 왜 아플까 챗gpt에 물음
근데 아항 하고 있다 갑자기 생각나는게
나 호중구랑 조혈주사도 맞았네 참.
ㅋㅋㅋㅋㅋ 호중구 870이라 주사 맞아서 아픈거구나 욱신욱신...으허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선항암할때보단 너무나 행복
머리도 자라고 있다.아직 멀었지만 흑